[뉴스토마토 최은화 기자] 산업용 피팅밸브 기업인
비엠티(086670)가 네옴시티 관련 MOU 체결 소식에 급등하고 있다.
1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10시9분 현재 비엠티는 전거래일대비 1050원(6.69%) 오른 1만675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산업통상자원부는 서울 대한상공회의소국제회의장에서 '한·사우디 투자 포럼'을 진행, 양국 간 총 25건의 신사업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현재 방한 중인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의 일정에 맞춰 진행된 행사다. 비엠티는 이 행사에서 산업용 피팅밸브 분야와 관련해 MOU 체결을 진행했다.
최은화 기자 acacia0401@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