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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건설, 'e편한세상 사천 스카이마리나' 선착순 계약
분양가 3억원대…바다 조망 입지 '강점'
입력 : 2022-11-08 오후 5:12:47
e편한세상 사천 스카이마리나 조감도.(사진=DL건설)
[뉴스토마토 백아란 기자] DL건설이 경남 사천에 공급하는 'e편한세상 사천 스카이마리나'가 일부 잔여세대에 대해 선착순 동호지정 계약을 진행한다. 
 
'e편한세상 사천 스카이마리나'는 지하 2층~지상 29층(9개동) 규모로 건립되며 사천권역의 유일한 바다 조망 입지에 조성돼 오션뷰(일부 세대)가 가능하다. 전용면적별로 보면 84㎡(2개 타입) 1043가구와 154㎡(1개 타입) 펜트하우스 4가구 등 총 1047가구로 구성된다. 
 
분양가격은 전용면적 84㎡ 기준 평균 3억원 초중반대로, 계약금(1차)은 1000만원 정액제로 책정돼 있다. 이는 KB부동산을 통해 파악한 올해 10월 기준 전국 아파트 평균매매가격(5억4693만원)의 절반을 웃도는 수준으로, 고층 세대 분양가격(3억3700만원)과 단순 비교할 때 전국 아파트평균 매매가격의 61% 수준이다.
 
특히 계약금 10%를 납입한 이후에는 분양권 전매도 가능하다. 또한 만 19세 이상이면 해당 지역에 거주하지 않더라도 청약통장 유무나 소득수준, 주택 소유 여부 등의 제약을 받지 않고 원하는 동호수를 골라 즉시 계약할 수 있다.
 
백아란 기자 alive0203@etomato.com 
백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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