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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레스텔라, 내년 초 북미 5개 도시 투어
입력 : 2022-11-08 오전 8:25:59
[뉴스토마토 권익도 기자] 크로스오버 그룹 포레스텔라(Forestella)가 내년 초 북미 관객들을 만난다.
 
포레스텔라(강형호, 고우림, 배두훈, 조민규)는 내년 1월 20일부터 2월 4일까지 북미 5개 도시에서 투어 콘서트 'FORESTELLA N.AMERICA TOUR'를 개최한다.
 
1월 20일 로스엔젤레스(LA)에서 시작해 1월 26일 밴쿠버, 1월 29일 뉴욕, 2월 1일 달라스, 2월 4일 애틀랜타를 도는 투어다.
 
포레스텔라는 지난 2017년 방송된 JTBC '팬텀싱어 2'에서 최종 우승한 이후 꾸준히 활발한 음악, 공연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올해 초 두바이에서 열린 두바이 엑스포 한국관 한국의 날 K-POP 콘서트(Korea National Day K-POP Concert)에 참여해 본격 해외 활동에 시동을 걸었다.
 
올해 첫 번째 미니앨범 'The Beginning : World Tree (더 비기닝 : 월드 트리)'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Save our lives (세이브 아워 라이브즈)'로 음원 차트 1위에 올랐다. 6월부터 8월까지 총 14회에 걸쳐 미니 1집과 동명의 전국투어 콘서트를 개최했다.
 
최근에는 단독 리얼리티 '숲속의 포레시피' 콘텐츠를 론칭하고 일본에서도 방영하는 등 해외 활동 범위를 넓히고 있다.
 
 
 
권익도 기자 ikdokwon@etomato.com
 
권익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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