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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어송라이터 유라, 연말 단독 공연…재즈 밴드 협업도
입력 : 2022-11-07 오후 2:43:36
[뉴스토마토 권익도 기자] 싱어송라이터 유라가 연말 단독 공연으로 음악 팬들과 만난다.
 
7일 소속사 문화인은 유라(youra)가 오는 12월 17일과 18일 양일간 노들섬 라이브 하우스에서 ‘2022 유라 연말 단독 공연 <이 옷에 구멍은 시간을 아우르는 공>’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난 8월 서울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에서 열린 첫 단독 콘서트 ‘이적 Curated 04 유라 <1>’에 이어 두 번째 단독 공연이다.
 
소속사는 "노들섬 라이브 하우스의 1층 객석을 전좌석 스탠딩으로 진행할 예정"이라며 "유라의 감각적 노래들과 스타일리시한 조명이 한데 어우질 것"이라 전했다. 
 
크로스오버 재즈 밴드 ‘만동’과의 합동 무대 순서도 마련된다.
 
유라는 지난 2018년 그룹 015B의 ‘나의 머리는 녹색’을 공동 작사, 작곡해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이후 코스믹보이, 기리보이, 카더가든, 웨이체드, 기린, 그루비룸X릴러말즈, 오왼 같은 음악가들의 러브콜을 받아왔다. 지난 3월과 8월 싱글 ‘어떤 우울이 우리를 흔들겠어요(Best regards)’와 ‘Jungle Bike(정글 바이크)’를 차례로 발매했다.
 
예매는 인터파크 티켓과 YES24 티켓을 통해 오는 11월 11일 오후 5시에 동시 오픈된다.
 
유라(youra). 사진=문화인
 
권익도 기자 ikdokwon@etomato.com
 
권익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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