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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백’, 2주 연속 주말 박스오피스 1위(종합)
입력 : 2022-11-07 오전 8:33:02
[뉴스토마토 김재범 기자] 10월 마지막 주말에 이어 11월 첫 째 주말 극장가 박스오피스 1위도 자백이었다.
 
7일 오전 영진위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자백은 총 17 2278명을 끌어 모으며 다른 경쟁작들을 제치고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지난 달 26일 개봉 이후 누적 관객 수는 53 6013명이다.
 
영화 '자백' 스틸. 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
 
국내에서도 개봉했고 현재는 OTT플랫폼을 통해 서비스 중인 스페인 영화 인비저블 게스트가 원작인 자백은 배우 소지섭과 김윤진의 압도적인 연기 대결이 입소문을 타면서 장르 영화 마니아들의 절대적인 지지를 받고 있다.
 
같은 기간 2위는 리멤버로 총 69486명을 끌어 모았다. 누적 관객 수는 36 6887명이다. 4위는 DC코믹스 안티 히어로이자 샤잠시리즈 빌런 블랙 아담으로 64317명을 동원했다.
 
이어 애니메이션 극장판 짱구는 못말려: 수수께끼! 꽃피는 천하떡잎학교’, ‘에브리씽 에브리웨어 올 앳 원스그리고 인생은 아름다워가 같은 기간 박스오피스 TOP5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11월 첫 째 주말 3일 동안 극장을 방문한 전체 관객 수는 총 50609명으로 집계됐다.
 
김재범 대중문화전문기자 kjb517@etomato.com
 
김재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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