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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25주년 자우림, 연말 콘서트 ‘MERRY SPOOKY X-MAS’
입력 : 2022-10-27 오후 5:56:55
[뉴스토마토 권익도 기자] 밴드 자우림이 데뷔 25주년 기념 활동을 마무리하는 콘서트를 연다.
 
오는 12월 9일부터 11일 3일간 서울 SK올림픽핸드볼경기장에서 연말 콘서트 ‘MERRY SPOOKY X-MAS’를 연다. 12월 30일~31일 KBS부산홀과 내년 1월 7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 다목적홀에서도 'MERRY SPOOKY JAURIM'라는 제목으로 공연 열기를 이어간다.
 
데뷔 25주년을 맞아 활발한 활동을 펼친 만큼 자우림의 정수를 보여줄 예정이다. 지난 7월 진행된 단독 콘서트 ‘HAPPY 25th, JAURIM!!!’에서 보여주지 못한 곡을 비롯해 신곡들도 첫 선을 보인다. 특히 이번 신곡은 자우림이 데뷔 이래 처음으로 선보이는 크리스마스를 소재로 한 곡이 될 예정이다.
 
앞서 자우림은 지난 7월 25주년 기념 공연 때 3일간 총 8000여 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서울 공연 예매는 11월 1일 오후 5시 진행되며, 부산은 8일 오후 5시, 광주는 15일 오후 5시부터다.
 
자우림. 사진=인터파크엔터테인먼트
 
권익도 기자 ikdokwon@etomato.com
 
권익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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