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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세라핌, 하프 밀리언셀러…초동 56만 넘어
입력 : 2022-10-24 오후 3:12:44
[뉴스토마토 권익도 기자] 그룹 르세라핌(LE SSERAFIM)이 데뷔 6개월 만에 하프 밀리언셀링을 기록했다.
 
24일 음반 판매량 집계 사이트 한터차트에 따르면, 르세라핌(김채원, 사쿠라, 허윤진, 카즈하, 홍은채)이 지난 17일 발표한 미니 2집 ‘ANTIFRAGILE’(안티프래자일)은 발매 일주일(집계기간 10월 17~23일) 동안 총 56만 7673장 판매됐다. 이는 데뷔 앨범 ‘FEARLESS’의 초동(발매일 기준 일주일 동안의 음반 판매량) 30만 7450장 대비 2배 가까운 판매량이다.  
 
이번 신보로 역대 걸그룹 초동 6위에 올랐다. 올해 데뷔한 남녀 아이돌 그룹 앨범 중 가장 높은 초동 기록을 세웠다.
 
최근 발표한 두 번째 미니앨범 ‘ANTIFRAGILE’은 예약 판매 마감일인 지난 16일 선주문량 62만 장을 돌파했다. 한터차트 기준, 발매 첫날에만 40만 8833장 판매됐으며, 르세라핌은 역대 걸그룹 중 음반 발매 당일 40만 장 이상의 판매량을 세운 네 번째 팀이 됐다. 일본에서는 발매 하루에만 3만 6812장의 판매량을 기록하며 17일 오리콘 일간 앨범 랭킹 1위로 직행했다.
 
타이틀곡 ‘ANTIFRAGILE’은 국내 음원 사이트에서 2~3위로 강세를 보이고 있다.
 
르세라핌. 사진=쏘스뮤직
 
권익도 기자 ikdokwon@etomato.com
 
권익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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