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리브 헤리티지 투시도.(사진=신세계건설)
[뉴스토마토 백아란 기자]신세계건설은 오는 28일 대구 수성구에 빌리브 헤리티지 모델하우스인 '오너스 클럽’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 일정에 돌입한다고 24일 밝혔다.
'오너스클럽'은 통상적으로 운영되는 모델하우스와 달리 자산가들을 위한 력셔리 주거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는 콘셉트로 꾸려졌으며 사전 예약제를 통해 살롱 문화를 제공할 예정이다. '빌리브 헤리티지'는 지하 2층~지상 29층(2개 동)으로 총 146가구로 조성된다. 단지는 △151㎡ 127가구 △159㎡ 12가구 △175㎡ 5가구 △223㎡ 2가구로 구성된다.
아파트는 후분양으로 입주는 2023년 8월 예정이다. 입주자 모집공고는 오는 10월27일로, 이달 26일까지 청약통장 가입시 순위에 따라 청약이 가능하다. 청약은 11월7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내달 8일 1순위, 9일 2순위 순서로 진행된다.
백아란 기자 alive0203@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