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FS 창업박람회의 본아이에프 부스. (사진=본아이에프)
[뉴스토마토 유승호 기자] 본아이에프가 오는 20일부터 사흘간 ‘IFS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에 참가한다.
17일 본아이에프에 따르면 한식 가맹사업 20년 경험과 노하우의 본죽&비빔밥과 본도시락, 본설렁탕 3개 브랜드 통합 부스를 열고 예비 창업자·업종 전환 희망자들을 만난다.
운영 안정성이 강점인 본아이에프 브랜드를 한 곳에서 만날 수 있는 기회로 브랜드별 특장점과 Q&A, 추천 상권, 창업 혜택까지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실제로 외식업종 폐점률(12.2%)이 높은 상황에도 본죽&비빔밥은 올 상반기 폐점률 0%대를 기록중이다. 이어 본도시락 1%대, 본설렁탕은 3%대를 기록했다.
본아이에프는 ‘본죽&비빔밥’의 성공 창업 비결과 정보를 상세히 제공한다. 죽 전문점 본죽, 죽과 비빔밥으로 계절적 영향 없이 연중 높은 매출을 자랑하는 본죽&비빔밥, 죽 전문점 본죽의 전국 1600여개 가맹점을 통해 탄탄한 운영 역량 갖춘 점이 특징이다.
특히 프리미엄 한식 도시락에서 시작해 한식 샐러드 도시락과 덮밥류까지 10년간 지속적으로 영역을 넓혀 온 ‘본도시락’의 새 모습을 가장 먼저 접할 수도 있다. 역대 최고 매출을 경신한 데 이어, 이번에는 구인난 해소 및 운영 효율성을 개선하고자 직접 개발한 스마트 주방 정보를 처음 공개한다. 본도시락은 직접 방문하기 어려운 예비 창업자를 고려해, 오는 21일에는 배민라이브를 통해서도 소통한다.
본아이에프 관계자는 “앞으로도 브랜드별 박람회나 온라인 창업 설명회, 브랜드 경험 기회 제공 등 다양한 형태로 정보를 나눌 방침”이라고 말했다.
유승호 기자 peter@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