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재범 기자] 오늘은 다른 시간과 달리 한 편만 소개해 드릴까 합니다. 굉장히 작은 영화 사이즈의 한 편입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가 느낀 체감은 웬만한 블록버스터 그 이상입니다.
저도 기대를 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그래서일지 몰라도 보고 나선 굉장히 아주 크게 깜짝 놀랐습니다. 만약 제가 해석한 그 무엇대로 감독이 연출을 한 것이 맞다면, 이 영화 그리고 이 감독. 반드시 주목해야 할 것입니다.
소개해 드립니다. 영화 ‘미혹’입니다.
김재범 대중문화전문기자 kjb517@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