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최은화 기자]
신라젠(215600)이 약 2년 5개월 만에 거래재개 된 가운데 급등세를 나타내고 있다. 거래량은 코스닥 기준 1위를 기록하고 있다.
1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11분 기준 신라젠은 시초가인 8380원 대비 26.49% 오른 1만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거래량은 1000만여주 수준으로 코스닥 내에 1위에 등극했다.
신라젠은 지난 2020년 5월 거래가 정지된 이후 약 2년 5개월 만에 주식시장에 얼굴을 내비쳤다. 엠투엔은 신라젠의 지분 18.23%을 들고 있는 최대주주, 리드코프는 엠투엔 대표인 서홍민 회장이 보유한 회사로 관계사로 분류된다.
최은화 기자 acacia0401@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