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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전문 우동, 식탁 위에 오른다
LF푸드 하코야, 정통 일식 우동 출시
입력 : 2022-08-30 오전 10:31:00
하코야 오리지널 우동과 큐슈 지도리 우동. (사진=LF푸드)
 
[뉴스토마토 유승호 기자] LF푸드가 가을을 맞아 정통 일식 우동을 내놓는다.
 
LF푸드의 하코야는 정통 일식 우동 간편식 2종을 출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직화 닭구이와 통대파를 올린 ‘큐슈 지도리 우동’과 기본에 충실한 깔끔한 맛의 ‘오리지널 우동’ 2종이다.
 
큐슈 지도리 우동은 구운 닭고기를 올려 따뜻하게 즐기는 큐슈 지역의 명물이다. 직화로 구운 쫄깃한 닭다리살과 통대파를 별첨해 일본 현지의 맛과 비주얼을 그대로 재현했다.
 
오리지널 우동은 다가수 수타방식으로 만든 쫄깃한 생면과 진한 하코야 가쓰오육수, 프리미엄 어묵의 조화가 특징이다. 육수는 가쓰오부시와 고등어부시, 다시마 엑기스를 황금 비율로 배합해 국내 소비자가 선호하는 진한 맛을 구현했다.
 
김병주 LF푸드 상품개발팀장은 “특제 육수와 프리미엄 어묵, 직화 닭구이, 통대파구이 등 토핑이 핵심 경쟁력”이라면서 “앞으로도 LF푸드의 소싱 역량과 하코야의 제품 개발 노하우를 접목시켜 정통 일식 가정식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유승호 기자 peter@etomato.com
유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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