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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hc 맛초킹, 누적판매량 2400만개 달성
2년새 판매량 37%↑…상반기 기준 판매 상위권 차지
입력 : 2022-08-30 오전 10:14:19
bhc치킨 맛초킹. (사진=bhc그룹)
 
[뉴스토마토 유승호 기자] bhc치킨의 ‘맛초킹’이 출시 7년 만에 누적 판매량 2000만개를 넘어섰다.
 
bhc치킨은 맛초킹 누적 판매량이 2400만개를 달성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는 지난 2020년 판매량 1750만개 돌파에 이어 2년 만에 약 37% 늘어난 수치다.
 
bhc치킨의 맛초킹은 바삭하게 튀긴 치킨에 숙성 간장과 꿀을 넣어 만든 오리엔탈 블렌드 소스를 바른 메뉴다. 여기에 홍고추, 청양고추, 흑임자, 대파, 다진 마늘 등 각종 야채를 치킨에 가득 올려 매콤한 맛을 첨가했다. 메뉴는 한 마리로 구성된 맛초킹을 비롯해 맛초킹 순살, 맛초킹 콤보, 맛초킹 윙, 맛초킹 스틱 등이다.
 
맛초킹은 출시 후 줄곧 브랜드 시그니처 메뉴로 자리를 지키면서 약 1800개의 가맹점 매출 확대에 지대한 역할을 해 왔다. 실제로 bhc치킨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기준 대표 메뉴인 뿌링클에 이어 메뉴 판매 상위권을 차지했다.
 
bhc치킨 관계자는 “자사 대표 메뉴 뿌링클과 더불어 맛초킹, 골드킹, 치퐁당 후라이드 등 인기 메뉴들을 연달아 선보이며 고객 입맛을 사로잡기 위해 지속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매년 2개의 새로운 치킨 메뉴와 사이드 메뉴 출시를 통해 고객 만족도를 높이고 가맹점 매출 성장 동력 마련을 위해 가맹본사의 역할에 충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유승호 기자 peter@etomato.com
유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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