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키친 일뽀르노 역삼 센터필드점 전경. (사진=엠즈씨드)
[뉴스토마토 유승호 기자] 엠즈씨드가 운영하는 이탈리안 레스토랑 더 키친 일뽀르노가 오는 9일 역삼 센터필드점에 신규 매장을 오픈한다.
4일 엠즈씨드에 따르면 더 키친 일뽀르노 역삼 센터필드점은 육류와 해산물로 만든 그릴 요리, 현지에서 공수한 치즈 등을 활용한 정통 나폴리 스타일의 프리미엄 다이닝 메뉴를 선보일 예정이다. 직장인이 많은 역삼동 인근에 위치한 만큼 런치타임에는 나폴리 요리를 보다 캐주얼하게 즐길 수 있도록 뷔페로 운영된다. 런치 뷔페는 샐러드와 피자, 뇨끼 등 정통 나폴리 요리들로 구성될 예정이다.
더 키친 일뽀르노 역삼 센터필드점은 100여석 규모로 차분한 분위기 속에 편안한 식사를 즐길 수 있는 공간이다. 가족모임 및 비즈니스 미팅과 같이 소규모 모임을 위한 개별 룸도 마련됐다.
김용철 엠즈씨드 대표는 “역삼 센터필드에 입점하게 돼 기쁘다”며 “편안한 분위기와 높은 품질의 요리, 그리고 친절한 서비스로 센터필드의 핫 플레이스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더 키친 일뽀르노는 2021년 엠즈씨드가 새롭게 선보인 이탈리안 다이닝 레스토랑 브랜드다. 한국 정통 나폴리 퀴진 1세대인 살바토레 쿠오모를 운영했던 13년간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만들어졌다.
유승호 기자 peter@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