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권익도 기자] 크로스오버 그룹 포레스텔라(Forestella)가 전국투어 앙코르 콘서트로 서울 관객과 다시 만난다.
2일 소속사 비트인터렉티브에 따르면, 포레스텔라는 오는 27일과 28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2022 포레스텔라 전국투어 콘서트 - 더 비기닝 : 월드 트리 인 서울 앙코르(The Beginning : World Tree in Seoul ENCORE)'를 연다.
지난 6월 같은 장소에서 전국 투어 'The Beginning : World Tree'를 연 바 있다. 당시 부산, 고양, 전주에서도 공연을 진행했다. 이번 앙코르 공연은 서울 외에 수원과 대구 공연에서도 열린다.
지난 5월 발매된 포레스텔라의 첫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 '세이브 아워 라이브즈'를 비롯해 다양한 신곡과 기존 무대를 만날 수 있다.
포레스텔라는 최근 KBS 2TV '불후의 명곡'에서 왕중왕전 5연속 우승했다. 멤버 고우림은 5세 연상인 '피겨 여왕' 김연아와 오는 10월 결혼한다는 사실이 알려져 최근 국민적인 관심을 받았다.
포레스텔라 앙코르 콘서트 포스터. 사진=비트인터렉티브
권익도 기자 ikdokwon@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