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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2주년 트레저…온라인으로 세계 팬들 만난다
입력 : 2022-07-29 오후 2:17:22
[뉴스토마토 권익도 기자] YG 신인 그룹 트레저가 오는 8월 7일 데뷔 2주년을 맞아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세계 팬들과 라이브 방송으로도 만날 계획이다.
 
29일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스페셜 비디오들을 공개하고 YG 신사옥 앞에 있는 팬들을 위한 공간 '더 세임 카페(the SameE)' 이벤트를 마련한다.
 
데뷔 당일(8월 7일)에는 세계 팬들과 라이브 방송으로 만난다. 데뷔 2주년 기념 매거진과 MD, YG SELECT 커스텀 MD, 트레저와 스노우(애플리케이션) 협업도 진행한다.
 
지난 2020년 8월 7일 데뷔한 트레저는 당시 YG가 블랙핑크 이후 약 4년 만에 선보인 신인으로 주목받았다. 최근 3장의 싱글앨범과 정규 1집까지 더한 누적 판매량은 200만 장을 넘어섰다. 
 
앞서 YG 측은 트레저가 현재 새 앨범 타이틀곡을 확정하고 컴백 준비에 돌입했다고 밝힌 바 있다. 두 번째 국내 콘서트도 검토 중이다.
 
그룹 트레저. 사진=YG엔터테인먼트

권익도 기자 ikdokwon@etomato.com
 
권익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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