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쟈뎅 '시그니처 1.1L', 2,500만병 돌파
편의점 내 대용량 커피 중 판매량 1위
입력 : 2022-07-28 오전 9:58:58
쟈뎅 '시그니처 1.1L'. (사진=쟈뎅)
[뉴스토마토 유승호 기자] 쟈뎅의 편의점 대용량 커피 시그니처 1.1L가 출시 4년여 만에 누적 판매량 2500만병을 돌파했다.
 
28일 쟈뎅에 따르면 시그니처 1.1L는 프리미엄 액상 커피 브랜드로 원두 커피의 맛과 향을 넉넉한 용량으로 즐길 수 있는 RTD 커피 제품이다. 출시 당시 전에 없던 대용량으로 RTD 커피 시장에 지각 변동을 일으켰다. 정통 드립 방식으로 추출한 퀄리티 높은 원두커피를 간편하고 합리적으로 즐길 수 있어 출시 3개월 만에 100만개 판매를 돌파, 높은 인기를 끌었다. 현재까지도 편의점 1L 이상 커피 중 판매량 1위를 유지하며 대표적인 ‘대용량 커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시그니처 1.1L는 수십 년간 축적해온 쟈뎅만의 커피 기술력과 노하우가 반영돼 더욱 특별하다. 과테말라, 브라질, 에티오피아 고품질 원두를 쟈뎅의 세심한 프로파일링 기법으로 개별 로스팅하고 각각 분쇄, 추출 후 BAR 공법으로 블렌딩 했다.
 
특히 시그니처 1.1L만의 풍부한 원두커피 향은 쟈뎅만의 독보적인 ‘향 리커버리 기술’이 그 비결이다. 향 리커버리 기술은 커피 추출 과정에서 휘발되는 원두커피 향을 보관한 뒤 액상 커피에 다시 입히는 기술로 훨씬 자연스럽고 풍성한 커피 향이 나는 것이 특징이다.
 
쟈뎅 관계자는 “시그니처 1.1L는 쟈뎅의 커피 전문성이 담긴 베스트셀링 RTD 제품으로 커피 전문점 수준의 진한 아이스 커피 맛을 자랑한다”고 말했다.
 
유승호 기자 peter@etomato.com
유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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