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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시지, 신천 해주냉면 간편식 출시
'매운맛' 줄서 먹는 맛집…비빔냉면 선봬
입력 : 2022-07-28 오전 9:59:06
신천 해주냉면 간편식. (사진=프레시지)
[뉴스토마토 유승호 기자] 프레시지가 여름을 맞아 매운맛으로 유명한 해주냉면을 간편식으로 내놓는다.
 
28일 프레시지에 따르면 해주냉면은 잠실 신천에서 1983년 문을 연 냉면 전문점이다. 8년을 연구해 개발한 매운 소스로 현재까지 사랑받고 있는 지역 맛집으로 꼽힌다. 
 
프레시지의 이번 신제품은 황해도 해주 지역에서 전래된 황해도식 냉면을 매운양념으로 재해석한 비빔냉면이다. 청양고추와 고추씨 등을 이용해 인위적이지 않고 자연스러운 매운맛을 낸 것이 특징이다. 쫄깃한 면과 해주냉면의 매운 특제 양념과 소스로 구성됐으며 추가 품목으로 냉면에 곁들이는 절임무와 시원한 육수까지 구매할 수 있다. 
 
유진 프레시지 담당자는 “이번 신제품은 더운 여름 매운 맛을 찾는 소비자가 줄서서 먹는 맛집의 매운 냉면을 집에서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언제든지 맛집의 대표 메뉴를 집에서 편안하게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협업 제품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유승호 기자 peter@etomato.com
유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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