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코오롱글로벌 송도 사옥 전경. (사진=코오롱글로벌)
[뉴스토마토 김성은 기자] 코오롱글로벌은 건설부문은 인천 송도에서 과천 코오롱타워로 사옥을 이전한다고 25일 밝혔다.
코오롱글로벌 상사부문, 기술연구소, 자회사 등은 과천 코오롱타워에, 건설부문은 송도 IT센터에 있었다.
이번에 건설부문이 코오롱타워로 자리를 옮기면서 분리된 사업부문들이 한 곳에 모이게 됐다.
코오롱글로벌 관계자는 "이번 사옥 이전으로 분산된 사업 역량을 한 곳에 집중시키고 한층 경쟁력을 높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성은 기자 kse5865@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