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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아, 8번째 미니 앨범 '나빌레라'…작사·작곡 참여
입력 : 2022-07-20 오전 8:49:17
[뉴스토마토 권익도 기자] 가수 현아(HyunA)가 새 앨범 '나빌레라'로 돌아온다.
 
현아는 20일 오후 6시 여덟 번째 미니앨범 '나빌레라'를 발매하고, 1년 6개월 만에 솔로로 컴백한다.
 
이날 소속사에 따르면 '나빌레라'는 나비 날갯짓을 콘셉트로 한 앨범이다. 각기 다른 무늬와 빛으로 시선을 사로잡고 슬쩍 스치기만 해도 흔적을 남기는 나비처럼, 현아 역시 누군가의 기억 속에 오래도록 흔적이 남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
 
타이틀곡 '나빌레라'는 경쾌하고 미니멀한 비트에 트로피컬 리듬이 흥겨움을 더하는 라틴풍의 댄스곡이다. 현아와 싸이(PSY), 던(DAWN)이 공동 작사를 맡았다. '나빌레라'가 반복되는 리드미컬한 후렴구와 한 마리의 나비를 연상케 하는 퍼포먼스가 특징이다.
 
이밖에도 헤어진 연인에게 보내는 속 시원한 메시지가 담긴 하이틴 록 'Bad Dog (배드 독)', 선우정아와의 합이 빛나는 '띵가띵가', 부드러운 보이스가 돋보이는 'Watch Me (와치 미)' 등 총 5트랙이 수록됐다.
 
현아는 작사, 작곡, 프로듀싱에 직접 참여했다. '나빌레라' 발매 당일인 이날 오후 7시 현아는 본인의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컴백쇼를 진행하며 신곡 첫 무대를 공개한다.
 
현아 나빌레라 커버 이미지, 사진=피네이션
 
권익도 기자 ikdokwon@etomato.com
 
권익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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