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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리아, 관악구청과 함께 결식 아동 기부금 조성
차기 기부 지자체, 성북구청
입력 : 2022-07-15 오전 10:23:39
지난 14일 서울 관악구청에서 열린 희망 ON 프로젝트 기금 전달식에 (왼쪽부터) 이원택 롯데GRS 마케팅부문 상무와 박준희 관악구청장이 참석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롯데GRS)
[뉴스토마토 유승호 기자] 롯데GRS의 롯데리아가 지자체 관악구청과 함께 결식 아동을 위한 사회공헌 프로젝트 ‘희망ON’ 캠페인을 진행했다.
 
15일 롯데GRS에 따르면 지난 14일 서울 관악구청에서 희망 ON 프로젝트 기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롯데GRS의 마케팅부문 이원택 상무와 박준희 관악구청장이 참석했다. 이어 차기 기부 지자체로 성북구청을 지목해 오는 10월 전달할 예정이다.
 
희망ON 프로젝트는 롯데GRS의 통합 외식 주문앱인 롯데잇츠 주문 횟수에 맞춰 기금을 조성 및 전달하는 프로젝트다. 롯데GRS, 소비자, 지자체가 함께 이끌어 가는 사회공헌 캠페인이다.
 
롯데GRS는 서울시 25개 자치구를 통해 결식아동들을 위한 ‘희망ON’ 기금 전달을 목표로 향후에는 전국적으로 기부금 전달을 위해 사회공헌 캠페인을 지속 운영할 계획이다.
 
롯데GRS 관계자는 “지난 3월 금천구청을 통해 전달한 희망ON 기금은 지역아동센터 27개소의 환경 개선을 위해 사용됐다”며 “향후에도 지속적인 사회공헌 프로젝트 운영으로 도움이 필요한 더 많은 이들에게 온정의 손길을 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유승호 기자 peter@etomato.com
유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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