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블루문 브랜드 팝업스토어. (사진=골든블루 인터내셔널)
[뉴스토마토 유승호 기자] 골든블루 인터내셔널이 프리미엄 맥주 블루문의 세 번째 브랜드 팝업스토어를 연다.
15일 골든블루 인터내셔널에 따르면 이날부터 부산광역시 민락동에 위치한 ‘밀락더마켓’에서 블루문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밀락더마켓은 지하 1층~지상 2층 규모로 조성된 대형 복합문화공간이다.
골든블루 인터내셔널은 지난 6월에 오픈한 서울 역삼동, 광주광역시 수완지구에 이어 세 번째 지역으로 부산광역시를 선정했다. 이번 부산 지역 블루문 브랜드 팝업스토어를 통해 여름 휴가철을 맞아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는 관광객을 대상으로 블루문 브랜드 가치를 적극적으로 알릴 예정이다.
블루문은 세계 3대 맥주 기업 중 하나인 몰슨 쿠어스의 대표적인 프리미엄 맥주다. 골든블루 인터내셔널은 지난 3월부터 블루문을 독점 수입·유통하고 있다.
김동욱 골든블루 인터내셔널 대표는 “이번 팝업스토어가 부산 시민들과 부산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블루문 브랜드를 직접 경험하며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특별한 공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 소비자들과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채널 및 프로모션, 이벤트 개발을 통해 국내 수입맥주 시장에서 블루문의 인지도를 더욱 확대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유승호 기자 peter@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