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신상민 기자] 배우 이규한이 MBC 새 드라마 ‘일당백집사’에 합류한다.
이규한의 소속사 크리메이트미디어는 “이규한이 새 드라마 ‘일당백집사’에서 생활 심부름 업체 ‘일당백’의 대표 ‘빈센트’ 역할로 출연한다”고 밝혔다.
‘일당백집사’는 죽은 사람과 대화할 수 있는 장례지도사 백동주(이혜리 분)와 ‘일당백’의 직원 김집사(이준영 분)가 고인의 의뢰로 엮이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이규한이 맡은 빈센트는 김집사의 막내 외삼촌으로 집안의 골치 덩어리이다. 그러던 중 빈센트는 건 당 백 원부터 시작한다는 생활 심부름 서비스 업체 ‘일당백’을 냈고, 조카이자 유일한 에이스 직원 김집사와 함께 사업체를 운영한다.
개성 넘치는 연기파 배우 이규한이 ‘빈센트’로 변신해 어떤 매력을 펼칠지, 그의 행보에 관심이 쏠린다.
‘일당백집사’는 올 하반기에 방송될 예정이다.
이규한 복귀. (사진=크리메이트 미디어)
신상민 기자 lmez0810@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