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비맥주 카스0.0 플래시몹. (사진=오비맥주)
[뉴스토마토 유승호 기자] 오비맥주 카스0.0가 플래시몹 퍼포먼스를 펼친다.
오비맥주는 오는 18일 오후 4시부터 반포 한강공원에서 국내 최정상 안무가 러브란과 전문 댄서들과 함께 플래시몹에 나선다고 16일 밝혔다.
카스 0.0은 알코올이 없더라도 온전히 춤에 심취해 자기자신을 표현하는 댄서들과 함께 신규 캠페인 슬로건인 ‘진짜에 취하는 시간’을 직관적으로 표현하고자 특별한 퍼포먼스를 기획했다.
보깅(Voguing) 장르 기반의 국내 유명 댄서 러브란과 그의 댄스팀 ‘하우스 오브 러브’가 직접 안무를 창작, 약 100명의 댄스 동아리 소속 대학생들과 함께 플래시몹 형태의 단체 크루 댄스를 선보인다. 플래시몹의 특성상 깜짝 공연을 벌이고 흩어지는 것이기 때문에 누구나 즉석에서 참여할 수 있다.
카스 브랜드 매니저는 “이번 퍼포먼스를 하는 댄서들처럼 열정을 다해 심취하는 모습이 카스0.0가 추구하는 ‘진짜에 취하는 시간’”이라며 “알코올 없이도 맥주 고유의 짜릿하고 청량한 맛을 선사하는 카스 0.0의 매력을 진정성 있는 마케팅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알릴 것”이라고 말했다.
유승호 기자 peter@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