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게 크게 작게 작게 메일
페이스북 트윗터
중흥토건, 경기·부산 소규모 주택정비사업 릴레이 수주
오는 18일 원동 다박골 정비사업에도 도전
입력 : 2022-06-14 오후 5:08:49
부산 연산강변1 가로주택정비사업. (사진=중흥건설)
[뉴스토마토 백아란 기자] 중흥건설그룹은 중흥토건이 경기 부천과 부산 연산강변 가로주택정비사업 등 소규모 주택정비사업을 연달아 수주했다고 14일 밝혔다.
 
현재 중흥토건은 지난 3월 경기 부천시 괴안동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과 지난 4월 부산 연산강변1 가로주택정비사업에 이어 부산 진구 개금동 신양아파트 소규모 주택재건축정비사업의 시공사로도 선정됐다.
 
이와 함께 중흥토건은 오는 18일 강원 원주시 일원에 자리한 '원동 다박골 주택재개발정비사업'과 내달 2일 경기 부천시 일원에 위치한 '현대7차아파트 한보빌라 가로주택정비사업' 시공사 선정 총회도 앞두고 있다. 원동 다박골 주택재개발정비사업은 총 1527가구 규모로 중흥토건-대우건설 컨소시엄을 통해 참여할 예정이다.
 
중흥토건 관계자는 "수도권을 비롯한 전국 각지에서 도시정비사업 수주에 역량을 집중하며 릴레이 수주를 이어가고 있다"라며 "시공사 선정 총회를 앞두고 있는 원주 원동 다박골 주택재개발정비사업과 부천 현대7차아파트 한보빌라 가로주택정비사업의 경우 수의계약 방식으로 조합원 찬반투표가 진행될 예정이라 무난히 수주할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말했다.
 
백아란 기자 alive0203@etomato.com
 
백아란 기자
SNS 계정 : 메일 페이스북


- 경제전문 멀티미디어 뉴스통신 뉴스토마토

관련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