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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어송라이터 달리·주예인, 기획 공연 '송메이트3'
입력 : 2022-06-14 오후 1:48:35
[뉴스토마토 권익도 기자] 싱어송라이터 달리, 주예인이 참여하는 공연 '송메이트'가 7월3일 개최된다.
 
이번이 3회째인 '송메이트'는 코로나 이후 3년 만에 다시 개최되는 기획 시리즈다. 실력파 싱어송라이터들이 소속된 디에이치플레이엔터테인먼트(DHPE)는 2019년에도 오왠·모하·로니추·우수한 등의 합동 공연을 기획한 바 있다.
 
달리는 2018년 10월 ‘쉬어가요’로 데뷔했다. 지난 3월 ‘놓아줘’를 발표하는 등 활발한 활동 중이다. 정통 발라드부터 인디팝까지 다양한 음악을 선보이고 있다.
 
주예인은 2015년 9월 ‘그러니까, 나는’으로 데뷔했다. 지난 3월 ‘새봄’과 함께한 Do you
remember’까지 꾸준한 음원 발매로 인기를 얻고 있으며 ‘스무살’ ‘노르웨이 숲’ ‘소울페이퍼’ 등
다양한 뮤지션들과도 협업했다.
 
디에이치플레이엔터테인먼트는 "인디신에서 활동중인 싱어송라이터들의 공연을 지속적으로 개최해 활동 폭을 넓히는 계기를 마련할 것"이라 전했다.
 
이번 공연은 14일 오후12시에 멜론티켓을 통해 예매 오픈된다. 공연은 7월3일 일요일 오후6시 마포구
합정 살롱문보우에서 진행된다.
 
싱어송라이터 주예인, 달리. 사진=디에이치플레이엔터테인먼트(DHPE)
 
권익도 기자 ikdokwon@etomato.com
 
권익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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