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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준·홍준표·유정복·김영환 "윤석열정부와 지역발전 위해 노력"
당선 확실 소식에 소감문 발표…박형준 "부산이 윤석열정부 성공 앞장서겠다"
입력 : 2022-06-02 오전 12:37:18
[뉴스토마토 최병호 기자] 6·1 지방선거에서 당선이 확실시된 국민의힘 후보들은 저마다 "국민의 선택에 감사드린다"면서 "윤석열정부의 성공과 지역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입을 모았다.

우선 박형준 부산시장 후보는 1일 밤 "이번 선거 결과는 윤석열정부와 지방정부가 서로 호흡을 잘 맞춰 지역발전을 이뤄내 경제발전은 물론 공정국가를 실현하라는 국민의 명령이라 생각한다”며 "지역 혁신형 균형발전에 대한 윤석열정부의 확고한 국정 방향을 부산이 앞장서서 구현하겠다"고 밝혔다.
 
1일 박형준 국민의힘 부산시장 후보가 제8회 지방선거 당선이 확실해지자 소감을 밝히고 있다. (사진=뉴시스)

홍준표 대구시장 후보는 “압도적 지지와 성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대구의 근본적인 변화와 미래 번영을 바라는 의지와 열망이 반영된 결과라고 생각하고, 역동의 대구를 만들고 50년 미래 번영의 토대를 마련하는데 혼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유정복 인천시장 후보는 "저의 승리를 넘어 시민 행복과 인천 발전을 염원한 위대한 시민의 승리"라며 "‘제물포 르네상스’를 포함한 지역 균형발전 방안과 ‘뉴홍콩시티’ 조성 등을 통해 인천을 세계적 도시로 발전시키고 계층과 세대의 상생발전계획도 실행해 따뜻하고 희망이 넘치는 인천을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김영환 충북지사 후보는 "존경하고 사랑하는 충북도민 여러분께 감사하다"며 "창조적 상상력이 살아 숨 쉬는 도정을 이끌고, 천혜의 백두대간 산하를 연결해 스토리텔링과 낭만과 힐링이 출렁이는 거대한 '레이크 파크' 관광 르네상스 시대를 열겠다"고 말했다.

최병호 기자 choibh@etomato.com
최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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