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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창정 막걸리, 불티…10만개 완판
세븐일레븐, 추가 2차 물량 긴급 생산
입력 : 2022-05-30 오전 9:46:02
임창정미숫가루꿀막걸리. (사진=코리아세븐)
[뉴스토마토 유승호 기자] 임창정 막걸리의 인기가 뜨겁다.
 
세븐일레븐은 ‘임창정미숫가루꿀막걸리’가 출시 3주 만에 초도 생산 물량 10만개가 완판됐다고 30일 밝혔다. 이에 세븐일레븐은 현재 추가 2차 물량을 긴급 생산·공수 중이다.
 
특히 임창정미숫가루꿀막걸리 인기에 힘입어 세븐일레븐의 5월 전통주 매출(1일~27일)은 전년 동기 대비 20% 증가했다.
 
임창정미숫가루꿀막걸리는 세븐일레븐이 지난 6일 업계 단독으로 출시한 차별화 상품이다. 임창정이 운영하는 프렌차이즈 고깃집의 베스트 메뉴를 정식으로 상품화했다. 고소하고 달콤한 맛, 재미있는 패키지 디자인, 임창정이 직접 레시피를 개발했다는 스토리가 결합돼 최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중심으로 인기가 더해지고 있다.
 
세븐일레븐은 임창정미숫가루꿀막걸리의 인기를 이어가기 위해 오는 7월 ‘임창정 소주’도 출시할 계획이다.
 
남건우 세븐일레븐 음료주류팀 MD는 “임창정미숫가루꿀막걸리는 ‘대박 상품’의 가능성을 일찍이 알아보고 적극적으로 러브콜을 보냈던 상품”이라고 말했다.
 
유승호 기자 peter@etomato.com
유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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