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임유진 기자] 윤석열 대통령은 16일 "지속가능한 복지제도를 구현하고 빈틈없는 사회안전망을 제공하려면 연금 개혁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윤 대통령은 이날 국회에서 첫 시정연설을 통해 "연금 개혁, 노동 개혁, 교육 개혁은 지금 추진되지 않으면 우리 사회의 지속 가능성이 위협받게 된다"며 "더 이상 미룰 수 없다. 정부와 국회가 초당적으로 협력해야 한다"고 개혁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임유진 기자 limyang83@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