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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일종 "손실보상 분기별 하한액 50만원에서 100만원으로"(2보)
입력 : 2022-05-11 오전 9:05:50
 
[뉴스토마토 전연주 기자] 성일종 국민의힘 정책위의장은 11일 윤석열정부 출범 후 첫 당정협의 직후 기자들과 만나 "손실보상 보정률을 현행 90%에서 100%로, 분기별 하한액도 현행 50만원에서 100만원으로 확대해 줄 것을 요청했고 정부도 반영할 것을 약속했다”고 말했다. 이어 "약 225만가구의 저소득층과 취약계층 지원도 정부안보다 확대할 것”이라며 “긴급생활지원금을 한시적으로 75만원에서 100만원까지 추가 지원할 것을 요청했고 정부도 이에 동의했다”고 전했다
 
성 정책위의장은 "소상공인·자영업자들의 손실을 온전히 보상하기 위해 소상공인 누구나 최소 600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게 할 것”이라며 “여행업·공연전시업·항공운수업 등을 지원 대상에 포함시키고 우대지원 하도록 했다”고 말했다.
 
전연주 기자 kiteju1011@etomato.com
전연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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