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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소년·바밍타이거 등, 런던 쇼디치 무대 선다
입력 : 2022-05-06 오전 10:20:35
[뉴스토마토 권익도 기자] 밴드 새소년, 힙합 크루 바밍타이거 등이 영국 런던의 '홍대'로 통하는 쇼디치에서 데뷔 공연을 갖는다.
 
주영한국문화원은 15일(현지시간) 런던 동부 쇼디치 지역의 복합문화공간인 리치믹스에서 실력 있는 한국 뮤지션들을 소개하는 K-뮤직 쇼케이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사태 이후 처음 라이브로 개최된다.
 
새소년과 바밍타이거는 앞서 13일에는 브라이튼에서 열리는 더 그레이트 이스케이프(The Great Escape: TGE) 음악페스티벌에도 선다.
 
한국, 프랑스를 오가며 활동하는 DJ 겸 프로듀서 디디 한도 이 무대에 오른다.
 
K-뮤직 쇼케이스는 음악성이 있는 한국 음악가들을 영국에 소개하는 자리다. 주영한국문화원은 지난 2018년부터 매년 5월 리치믹스와 공동으로 주최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창원시가 주최하고 KBS가 주관하는 K팝 월드페스티벌도 열린다. K팝 커버댄스 그룹인 UJJIN 등 10개팀이 참여한다.
 
K-뮤직 쇼케이스. 사진=주영한국문화원
 
권익도 기자 ikdokwon@etomato.com
 
권익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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