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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기준, ‘작은 아씨들’ 출연 확정…김고은·엄지원과 호흡
입력 : 2022-04-29 오후 5:42:42
[뉴스토마토 신상민 기자] 배우 엄기준이 브라운관 복귀 소식을 전했다.
 
29, 소속사 유어엔터테인먼트 측은 엄기준이 tvN 새드라마작은 아씨들에 캐스팅됐다고 밝혔다.
 
‘작은 아씨들은 가난하지만 우애 있게 자란 세 자매가 대한민국에서 제일 부유하고 유력한 가문에 맞서는 이야기로 영화박쥐아가씨등의 각본을 맡은 정서경 작가와 드라마빈센조의 연출을 맡은 김희원 감독의 만남으로 일찍이 큰 기대를 모은 작품이다.
 
또한, 김고은, 남지현, 박지후가 극 중 세 자매로 출연을 확정했으며, 최근 배우 엄지원까지 합류해 tvN 기대작에 이름을 올렸다.
 
엄기준은 신인 정치인이자, 세 자매와 맞서는 박재상을 연기한다. 박재상은 세 자매가 휩쓸리게 될 거대한 사건과 연관된 인물로, 스토리의 주축을 맡아 긴장감을 조성할 예정이다.
 
더불어, 지난해 화제의 드라마펜트하우스를 통해 제한 없는 캐릭터 소화력을 다시 한번 입증한 엄기준의 새로운 모습에도 관심이 쏠린다.
 
앞서 초연부터 함께해 온 뮤지컬잭 더 리퍼에서 여전히 독보적인 티켓파워를 과시한 엄기준은 연이어 드라마 캐스팅 소식을 발표하며 열일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뮤지컬, 드라마, 영화 등 다방면에서 탄탄한 연기 내공을 발휘해온 엄기준이 이번 작품에서는 어떤 차별화된 모습을 보여줄지, 예비 시청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진다.
 
tvN 새 드라마작은 아씨들 2022년 방송된다.
 
엄기준 출연 확정. (사진=유어엔터테인먼트)
 
신상민 기자 lmez0810@etomato.com
신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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