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재범 기자] 넷플릭스하면 K-콘텐츠 오리지널 시리즈만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넷플릭스에는 영화도 있습니다. 물론 넷플릭스에서 서비스하는 한국영화 대부분이 ‘코로나19’ 이후 극장 개봉이 불가능해지자 공개 방식을 변경한 케이스들입니다. 아쉽지만 ‘야차’도 마찬가지입니다.
큰 스크린에서 보는 맛, 정말 비교할 수 없는 지점입니다. 하지만 이번 ‘야차’, 무조건 보장합니다. 노트북 모니터 IPTV 화면, 태플릿 그리고 심지어 휴대폰 액정으로 보신다고 해도 그 재미 결코 무시 못할 겁니다. ‘야차’의 재미를 더욱 끌어 올릴 흥미로운 관람 TIP 몇 개를 공개합니다.
김재범 대중문화전문기자 kjb517@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