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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에코플랜트, IPO 위한 대표·공동 주관사 선정
대표 주관사 3곳·공동 주관사 2곳 각각 선정
입력 : 2022-04-21 오후 2:44:14
SK에코플랜트 CI. (사진=SK에코플랜트)
[뉴스토마토 김현진 기자] SK에코플랜트는 기업공개(IPO)를 위한 대표 주관사 3곳과 공동 주관사 2곳을 최종 선임했다고 21일 밝혔다.
 
SK에코플랜트는 지난달 21일 국내외 주요 증권사에 유가증권시장 상장을 위한 제안요청서(RFP)를 발송했다.
 
이번에 선정된 대표 주관사는 NH투자증권, 크레디트스위스(CS)증권, 씨티그룹글로벌마켓증권이며 공동 주관사는 삼성증권과 한국투자증권이다.
 
SK에코플랜트 관계자는 "업과 회사에 대한 이해도, IPO 수행역량, 밸류에이션 산정 방식의 적정성 및 밸류업 전략 등을 중점적으로 검토했으며 해외투자자 유치의 중요성을 고려해 해외 증권사 모두 대표 주관사로 선정했다"며 "내년을 목표로 상장 절차를 진행할 것이며, 구체적인 일정들은 주관사와 협의 하에 추후 확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현진 기자 khj@etomato.com
김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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