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연지 기자] 투비메타가 운영하는 안무 콘텐츠 전문 NFT(대체불가토큰) 마켓플레이스 '더봄(the BOM)'이 발행한 한정판 '더봄 Friends NFT(웰컴카드 NFT)' 전량(500개)이 판매 완료됐다.
웰컴카드는 지난달 31일부터 이달 10일까지 더봄 오픈 기념으로 발행됐다. MDT(메타댄스토큰)로 한정판 NFT를 구매하고 더봄 친구가 되면 혜택을 제공하는 행사로 많은 유저가 참가했다.
같은 기간 동안 세계적인 댄스 그룹 저스트절크의 한정판 NFT도 전량 매진됐다.
투비메타 관계자는 "저스트절크 영상과 사진을 엄선한 안무 콘텐츠에 관심이 있는 유저들이 거래소를 찾아 웰컴 카드 NFT 인기도 동반 상승했다"고 말했다.
(사진=투비소프트)
김연지 기자 softpaper610@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