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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선규, ‘너에게 가는 속도 493km' 특별출연
입력 : 2022-04-20 오전 11:06:25
[뉴스토마토 신상민 기자] 배우 진선규가너에게 가는 속도 493km’에 깜짝 출연한다.
 
KBS 2TV 새 수목드라마 '너에게 가는 속도 493km'(이하 '너가속')20일 오후 950분 첫 방송된다. ‘너가속은 싱그러운 스물다섯, 운동이 전부인 박태양(박주현 분) 선수와 운동이 직업인 박태준(채종협 분) 선수가 배드민턴 실업팀에서 벌이는 뜨거운 스포츠 로맨스 한 판으로, 안방극장에 뜨거운 청춘들의 열정을 전달할 것으로 기대 받고 있다.
 
이런 가운데 19너가속제작진이 진선규의 특별 출연 소식을 알려 첫 방송을 향한 기대를 높인다. 극중 진선규는 박주현과 특별한 인연인 횟집 사장 역할로 출연한다. 제작진에 따르면 진선규는너가속’ 1회 극 초반부에 등장하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앞치마에 팔 토시까지 장착하고 완벽한 횟집 사장으로 변신한 진선규가 담겨있다. 사람 좋아 보이는 환한 미소가 그가 어떤 사람인지 단 번에 설명해 주는 듯하다. 한 컷의 사진만으로도 캐릭터의 성격을 전달하는 진선규의 연기력이 놀랍다.
 
또한 진선규가 박주현과 어떤 인연인지도 궁금증 포인트다. 배드민턴 선수 박태양이 횟집 사장과 무슨 이유로 알고 지내는지 호기심을 자아내는 것. 이에 횟집 사장 진선규가너가속시작을 어떻게 장식할지 기대가 커져간다.
 
이와 관련너가속측은진선규 배우가 짧은 출연에도 불구하고 강렬한 존재감을 발산하며 1회 오프닝을 장식했다진선규의 특별출연으로 더욱 풍성한 재미를 선사할너가속첫 방송을 기대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KBS 2TV 새 수목드라마너에게 가는 속도 493km’ 1회는 20일 오후 950분 방송된다.
 
진선규 특별출연. (사진=블리츠웨이스튜디오)
 
신상민 기자 lmez0810@etomato.com
신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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