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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윤서, HB엔터와 전속계약…주상욱·안재현 한솥밥
입력 : 2022-04-20 오전 12:14:31
[뉴스토마토 신상민 기자] 배우 조윤서가 HB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HB엔터테인먼트 측은맑고 사랑스러운 비주얼과 다양한 역할을 통해 대중들의 눈을 사로잡고 있는 배우 조윤서와 함께하게 되어 기쁘다. 앞으로 더욱 적극적으로 작품 활동을 할 수 도록 많은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12SBS 드라마가족의 탄생을 통해 데뷔한 조윤서는 꾸준하게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쌓아가고 있다. 그는 드라마 tvN '응답하라 1994', tvN '연애조작단; 시라노', MBN '천국의 눈물', KBS '오늘부터 사랑해', SBS '딴따라', TV조선 '대군-사랑을 그리다' 등에 그치지 않고 뮤직비디오와 스크린을 통해서도 활동 영역을 넓혀 나가고 있다
 
뿐만 아니라 작년 많은 호평을 받으며 종영한 드라마마인에서 효원 그룹 둘째 며느리 서희수(이보영 분)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었던 오수영 역으로 이목을 모았다. 그는 극 중 희수의 손과 발이 되어주는 단호하지만 따뜻한 캐릭터로 진정성 넘치는 모습을 통해 극 전개에 도움을 줬다.
 
특히 조윤서는 최근 개봉한 영화이상한 나라의 수학자에서는 수학을 포기한 학생, 한지우(김동휘 분)의 유일한 친구 보람 역으로 첫 주연을 맡으며 존재감을 내뿜었다. 그는 배우 최민식, 김동휘 등과 호흡하며 자연스럽게 극에 녹아 들었다는 호평을 받으며충무로의 떠오르는 샛별로 자리 잡았다.
 
이처럼 매 작품 캐릭터와 싱크로율 높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배우 조윤서가 앞으로 어떤 활약을 펼칠지 기대가 모인다.
 
 
조윤서 전속계약. (사진=HB엔터테인먼트)
 
 
신상민 기자 lmez0810@etomato.com
신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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