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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당신 곁에 ‘잠’든 사람은 누구입니까
입력 : 2022-04-19 오전 8:54:43
[뉴스토마토 김재범 기자] 정유미 이선균 주연 이 모든 촬영을 마치고 크랭크업 했다. ‘’ (제공: 쏠레어파트너스() | 제작: ㈜루이스픽쳐스 | 각본/감독: 유재선)은 행복한 신혼부부 현수(이선균)와 수진(정유미)을 악몽처럼 덮친 남편 현수의 수면 중 이상행동, 잠드는 순간 시작되는 끔찍한 공포의 비밀을 풀기 위해 애쓰는 두 사람의 얘기를 그린다.
 
정유미와 이선균은 처음 도전해 보는 장르와 얘기를 가진 을 통해 다층적인 레벨의 변신을 선보일 전망이다.
 
(좌로부터)이선균, 유재선 감독, 정유미. 사진=㈜루이스픽쳐스
 
촬영을 마친 소감으로 정유미는무사히 영화 촬영을 마무리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재밌는 영화로 인사 드리겠습니다라고 밝혔고, 이선균은다들 고생 많았지만, 다행히 모두 다 건강하게 촬영을 마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감독님 수고하셨어요라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첫 영화의 크랭크업에 대해 유재선 감독은크랭크업 날이어서 정말 기쁩니다. 이날이 있게 해 준 모든 분들께 감사 드리고 싶습니다. 스크린에서만 봐 왔던 동경하던 정유미 이선균 배우와 함께 해서 영광이었고, 무사히 건강하게 촬영 마칠 수 있게 해 준 스태프들에게도 큰 감사를 전합니다란 소감을 남겼다.
 
단편영화 부탁영상편지로 국내외의 주목을 받은 신예 유재선 감독이 직접 각본을 쓰고 연출하는 은 심성보 감독 해무’, 봉준호 감독 옥자’, 김지운 감독 인랑’, 홍의정 감독의 소리도 없이등 강렬한 장르 영화들을 제작했던 ㈜루이스픽쳐스 제작으로 신뢰를 더한다.
 
잠드는 순간, 다른 사람처럼 변해 끔찍한 행동을 저지르는 남편이 자아내는 공포의 비밀을 파헤친다는 흥미로운 스토리, 만날 때마다 최고의 호흡을 보여준 정유미와 이선균이 설명할 수 없는 공포에 맞선 부부로 만나 보여줄 특별한 케미. 두 배우 각각의 강렬한 변신이 기대되는 영화 12일 크랭크업, 후반 작업에 들어간다.
 
김재범 대중문화전문기자 kjb517@etomato.com
 
김재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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