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신상민 기자] 배우 전혜빈이 결혼 3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했다.
전혜빈은 7일 SNS를 통해 자신에게 아기 천사가 찾아왔다면서 임신 사실을 밝혔다. 임신 13주 차인 전혜빈은 노산에 대한 걱정을 털어 놓으면서도 건강 관리 덕분인지 입덧 없이 잘 보내고 있다고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전혜빈 소속사 측은 “전혜빈이 현재 임신 초기로 가족들과 함께 조심스럽게 태교에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다.
전혜빈은 지난 2019년 지인의 소개로 1년 여간 만남을 이어온 두 살 연상의 치과의사와 결혼을 했다. 결혼 3년 만에 전혜빈은 임신 소식을 전하게 됐다.
전혜빈은 자신의 SNS에 올해 많은 분들의 임신 소식이 들려오고 결혼 소식도 많고 축하와 축복이 가득한 해인 것 같다고 밝히기도 했다.
전혜빈의 말처럼 올해는 전혜빈 외에도 이하늬, 홍현희, 김영희, 박시은 등 많은 스타들의 임신 소식이 전해졌다. 더구나 전혜빈을 비롯한 이들이 모두 불혹의 나이에도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다.
전혜빈 임신. (사진=전혜빈 인스타그램 캡처)
신상민 기자 lmez0810@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