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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벨벳, 일본 첫 정규 앨범 ‘Bloom’
입력 : 2022-04-05 오후 2:50:29
[뉴스토마토 권익도 기자] 그룹 레드벨벳(Red Velvet, 에스엠엔터테인먼트 소속)이 일본 첫 정규 앨범 ‘Bloom’(블룸)을 오는 6일 낸다.
 
타이틀 곡 ‘WILDSIDE’(와일드사이드)를 비롯한 신곡들과 기존 발표곡들까지 총 11곡이 수록된다.
 
‘WILDSIDE’는 지난달 28일 선공개된 노래다. 레드벨벳 특유의 쿨하고 고혹적인 분위기의 곡으로, 가사에는 원하는 곳에 도달하기 위해 포기하지 않는 자신을 응원하겠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클래식 곡 ‘호두까기 인형’에서 따온 실로폰 시그니처 라인이 돋보이는 ‘Marionette’(마리오네트), 신나는 분위기의 ‘Jackpot’(잭팟), SNS에 의지하는 시대를 표현한 ‘Snap Snap’(스냅 스냅), 잔잔한 멜로디가 매력적인 ‘Color of Love’(컬러 오브 러브) 등 일본어 신곡을 만날 수 있다.
 
‘#Cookie Jar’(쿠키 자), ‘Aitai-tai’(아이타이-타이), ‘SAPPY’(사피), ‘Swimming Pool’(스위밍 풀), ‘Sayonara’(사요나라), ‘'Cause it's you’(커즈 이츠 유) 등 기존 발표곡들도 수록됐다.
 
레드벨벳 일본 첫 정규 앨범 'Bloom' 디지털 커버 이미지. 사진=SM엔터테인먼트
 
권익도 기자 ikdokwon@etomato.com
 
권익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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