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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BTS), 한국 대중음악인 최초 '그래미' 수상 불발(속보)
입력 : 2022-04-04 오전 11:57:57
[뉴스토마토 권익도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미국 최고 귄위의 음악 시상식 '제64회 그래미 어워즈'에서 축음기 모양의 그래미 트로피(그라모폰)를 끝내 들어올리지 못했다.
 
방탄소년단은 4일(한국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MGM 그랜드 가든 아레나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베스트 팝 듀오/그룹 퍼포먼스(Best Pop Duo/Group Performance)'에서 수상이 불발됐다. 도자 캣과 SZA의 '키스 미 모어'에게 상이 돌아갔다.
 
올해 후보 면면이 쟁쟁했다. 방탄소년단과 '마이 유니버스'로 호흡을 맞추기도 했던 브릿팝 밴드 '콜드 플레이'의 '하이어 파워'를 비롯 토니 베넷·레이디 가가 '아이 겟 어 킥 아웃 오브 유', 저스틴 비버·베니 블란코 '론리', 도자 캣 '키스 미 모어'가 '버터'와 경합을 벌였다.
 
권익도 기자 ikdokwon@etomato.com
권익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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