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게 크게 작게 작게
페이스북 트윗터
‘모비우스’, 개봉 첫 주 극장가 관객 몰이 나선다(종합)
입력 : 2022-04-01 오전 8:48:07
[뉴스토마토 김재범 기자] 마블의 안티 히어로 탄생기를 그린 모비우스가 이틀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개봉 첫 주말 관객 몰이가 기대된다.
 
영화 '모비우스' 스틸. 사진=소니픽쳐스
 
1일 오전 영진위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모비우스31일 하루 동안 전국에서 총 38273명을 끌어 모으며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켰다. 30일 개봉 이후 누적 관객 수는 107584명이다. 개봉 첫 날 6 8874명을 동원하며 매출액 점유율 63.1%에 달할 정도로 큰 인기를 끌었다.
 
국내에는 낯선 캐릭터인 모비우스는 스파이더맨 세계관에 등장하는 빌런으로 희귀 혈액병을 앓던 생화학자 마이클 모비우스가 흡혈박쥐를 이용해 치료제를 만든 세상을 구할 힘과 파괴할 힘을 동시에 얻게 되는 과정을 그린다.
 
2위는 한국영화 '뜨거운 피' 1 614명을 동원하며 누적 관객 수 27 6779명이 됐다. 3위는 한국과 프랑스 합작 영화인 배니싱: 미제사건으로 5475명을 끌어 모았다. 누적 관객 수 13504명이다.
 
이외에 이상한 나라의 수학자와 애니메이션 극장판 주술회전0’ 4위와 5외를 기록했다.
 
31일 하루 동안 극장을 찾은 전체 관객 수는 총 75288명으로 집계됐다.
 
김재범 대중문화전문기자 kjb517@etomato.com
 
김재범 기자


- 경제전문 멀티미디어 뉴스통신 뉴스토마토

관련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