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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운해태, 국악 애칭 ‘한음’ 알린다…내달 한음회 개최
김정수 명인의 양주풍류악회 참여
입력 : 2022-03-30 오후 3:04:59
제1회 한음회가 4월7일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린다(사진=크라운해태제과)
 
[뉴스토마토 최유라 기자] 크라운해태제과가 명인명창들과 국악의 새로운 애칭 ‘한음’ 알리기에 나선다.
 
크라운해태제과는 내달 7일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제1회 한음회’ 공연을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국악의 애칭 ‘한음’을 많은 국민들에게 알리기 위한 공연으로 최고 명인명창들이 대거 참여한다. 공연에는 김정수 명인이 이끄는 양주풍류악회가 수제천과 천년만세를 연주하고, 이춘희, 안숙선, 왕기석 명창 등이 민요와 판소리, 가야금병창을 선보인다. 정명숙, 진유림 명무의 살풀이와 북춤 공연이 이어지며 한국음악의 정수가 펼쳐진다.
 
크라운해태제과는 이번에 열리는 첫 한음회 공연에 이어 국악의 새로운 이름인 한음을 더 많은 국민들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공연 기회를 준비할 계획이다. 
 
최유라 기자 cyoora17@etomato.com
최유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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