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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푸르지오-중흥S클래스' 통합 사실무근"
"독립경영·브랜드 분리 운영 원칙 유지"
입력 : 2022-03-28 오후 1:25:27
지난 16일 열린 백정완 대우건설 대표이사 취임식에서 정창선 중흥그룹 회장이 백 대표에게 사기를 전달하고 있는 모습. (사진=대우건설)
[뉴스토마토 김성은 기자] 대우건설은 28일 중흥그룹이 각 사의 주택 브랜드인 '푸르지오'와 '중흥S클래스'를 통합한다는 기사에 대해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대우건설은 "양사 브랜드를 통합하겠다는 어떠한 내용의 검토와 추진을 진행하고 있지 않다"며 "중흥그룹과 대우건설은 독립경영과 브랜드 분리 운영에 대한 원칙을 지속 유지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지난 27일 한 언론은 3년 내 또는 이후에 양사의 브랜드를 통합한다는 내용을 보도했다.
 
이에 대우건설 관계자는 "당사와 중흥그룹은 M&A(인수합병) 이후 양사의 기업문화 통합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면서 "잘못된 보도로 양사의 노력이 헛되지 않도록 신중을 기해달라"고 말했다. 
 
김성은 기자 kse5865@etomato.com
김성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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