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게 크게 작게 작게 메일
페이스북 트윗터
한샘 디자인파크 논현점 리뉴얼 오픈…프리미엄 제품 전시 확대
한샘도무스관·맞춤패브릭관 확장…수입 브랜드 도입
입력 : 2022-03-28 오전 11:00:36
[뉴스토마토 변소인 기자] 종합 홈 인테리어 전문기업 한샘은 서울 논현동 가구거리에 위치한 한샘 디자인파크 논현점을 리뉴얼 오픈했다고 28일 밝혔다.
 
한샘디자인파크 논현점 도무스관 칼리아 소파 전시존. (사진=한샘)
 
한샘은 이번 리뉴얼을 통해 프리미엄 수입가구 유통 자회사인 ‘한샘도무스관’의 전시 면적을 확대하는 등 프리미엄 제품 전시를 강화했다. 
 
한샘은 지난 2000년 개장한 디자인파크 논현점 4층에 있던 181㎡(약 55평) 규모의 ‘한샘도무스관’을 8층에 2배 이상 넓힌 396㎡(약 120평)의 전시공간으로 확장했다. 또 내부 인테리어를 개선해 프리미엄 거실 공간을 연출했다. 총 11세트의 거실 소파존을 구성하고 식탁도 총 6세트를 전시했다.
 
‘한샘도무스’는 독일 가구 브랜드 ‘코이노(KOINOR)’, 이탈리아 소파 브랜드 ‘칼리아(CALIA)’ 등 해외 프리미엄 가구를 유통하는 한샘의 자회사다. 논현점에 전시된 ‘한샘도무스’의 대표 상품으로는 칼리아의 ‘토비윙’ 소파와 코이노의 프란시스 소파를 꼽을 수 있다.
 
이와 함께 한샘은 4층에 위치한 ‘맞춤패브릭관’도 이번 리뉴얼을 통해 기존 115㎡(약 35평) 규모에서 198㎡(약 60평)로 전시공간을 확장했다, 100년 전통의 글로벌 창문 장식재 기업 ‘헌터 더글라스(Hunter Douglas)’의 블라인드와 네덜란드 대표 블라인드 기업 ‘유로솔(Eurosol)’ 등 다양한 프리미엄 블라인드를 전시한 ‘수입블라인드존’을 구성했다. 또한 스마트폰 앱으로 커튼·블라인드를 제어 해볼 수 있는 ‘스마트 체험존’도 구성했다.
 
변소인 기자 byline@etomato.com
 
변소인 기자
SNS 계정 : 메일 페이스북


- 경제전문 멀티미디어 뉴스통신 뉴스토마토

관련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