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신상민 기자] 애프터스쿨 출신 리지가 의미심장한 SNS에 대해 해명을 했다.
리지는 지난 9일 자신의 SNS를 통해 “내 인생 안녕”이라는 글을 게재한 바 있다. 이로 인해 일부 네티즌들은 음주운전으로 자숙 중인 리지에 대한 걱정을 표했다.
이에 리지는 “새롭게 기대되는 2022년 내 인생 안녕”이라며 “제가 말하고자 하는 의미와 조금 다르게 해석이 된 것 같아 오해가 생긴 것 같다”고 해명을 했다.
이어 “인어공주 캐릭터와 에리얼은 제가 가장 좋아하는 캐릭터 중 하나인데 예뻐서 올렸다. 괜한 걱정 끼쳐드려 죄송하다.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리지는 지난해 5월 서울 강남구 청담동 영동대교 남단 교차로 인근에서 앞서가던 택시를 들이 받았다. 당시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취소 수준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리지 해명. (사진=리지 인스타그램 캡처)
신상민 기자 lmez0810@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