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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영건설, 국토부장관상·조경인상 수상
지난해 '태영유니시티'로 대통령상 영예
입력 : 2022-03-07 오전 10:34:45
(왼쪽)김지현 태영건설 선임이 (오른쪽)김흥진 국토교통부 국토도시실장으로부터 국토부장관상을 받고 있다. (사진=태영건설)
[뉴스토마토 김성은 기자] 태영건설이 올해 조경의 날 기념식에서 국토교통부 장관상 등 2관왕을 차지했다.
 
태영건설은 지난 2일 서울 용산구 백범김구기념관 컨벤션홀에서 열린 '제19회 조경의 날' 기념식에서 김지현 선임이 국토교통부 장관상을, 서상일 조경파트장이 자랑스러운 조경인상을 수상했다고 7일 밝혔다.
 
환경조경발전재단이 이날 개최한 기념식에는 이헌승 국회 국토교통위원장, 김흥진 국토교통부 국토도시실장, 조경 분야 단체장 등이 참석했다.
 
환경조경발전재단은 한국 조경이 새롭게 도약할 수 있는 발판 구축과 구심점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지난 2004년 10월 8일 환경부 인가에 의해 설립됐다. 한국조경학회, 한국조경사회, 한국환경계획조성협회, 대한건설협회 조경위원회, 대한전문건설협회 조경식재·시설물설치공사업 협의회 등 조경 분야 산학의 6개 단체가 주축이 된다.
 
앞서 태영건설은 지난해 10월 '2021 제11회 대한민국 조경대상' 최고상인 대통령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군부대를 이전하고 그 자리에 공원과 공동주택을 조성한 '태영유니시티'가 전체 최고상을 받았다. 민간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한 것은 최초 사례다.
 
태영건설 관계자는 "태영건설 데시앙의 창의적이고 차별화된 조경 디자인을 통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명예로운 상을 수상했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되고 실용적인 조경 디자인을 목표로 하는 '데시앙 스케이프'를 통해 고객의 삶을 지속적으로 업그레이드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성은 기자 kse5865@etomato.com
김성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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