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게 크게 작게 작게
페이스북 트윗터
데뷔 30주년 김민종, 신곡 '긴 밤'…작사 참여
입력 : 2022-02-17 오후 3:27:58
[뉴스토마토 권익도 기자] 가수이자 배우인 김민종이 데뷔 30주년을 기념해 신곡을 낸다.
 
17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김민종은 이달 21일 오후 각 음원 사이트를 통해 싱글 '긴 밤(Endless Night)'을 발표한다.
 
몽환적인 발라드 노래로, 김민종이 직접 작사에 참여했다. 소설가 하승민과 함께 작사한 노랫말에서 과거를 추억하며 느끼는 감정을 담담하고 솔직하게 담았다. 
 
김민종은 1990년대 연기자와 가수를 겸업했다. 1988년 영화 '아스팔트 위의 동키호테'로 데뷔해 드라마 '느낌', '머나먼 나라', '미스터 Q' '수호천사' 등에 출연하며 청춘스타로 도약했다.
 
1992년 3월 '또 다른 만남을 위해'로 가수로 데뷔했다. '하늘 아래서', '착한 사랑', '하얀 그리움', '아름다운 아픔' 등을 잇달아 히트시켰다. 손지창과 함께 2인조 그룹 '더 블루'를 결성해 '너만을 느끼며', '친구를 위해' 등의 곡도 발표했다.
 
김민종 신곡 '긴 밤'. 사진/SM엔터테인먼트
 
권익도 기자 ikdokwon@etomato.com
 
권익도 기자


- 경제전문 멀티미디어 뉴스통신 뉴스토마토

관련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