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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하늘, ‘나무는 서서 죽는다’ 캐스팅 확정…윤상호 감독·조성걸 작가 재회
입력 : 2022-02-17 오전 8:48:26
[뉴스토마토 신상민 기자] 배우 강하늘이 2022년 기대작나무는 서서 죽는다에 캐스팅돼 새로운 캐릭터 변신에 나선다.
 
강하늘은 최근 KBS 새 드라마나무는 서서 죽는다에 출연을 확정해 무명배우 유재헌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나무는 서서 죽는다는 북에서 온 시한부 할머니의 마지막 소원을 이뤄주기 위해 귀순한 손자를 연기하는 한 남자의 연극에 얽힌 사람들의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강하늘이 맡게 된 유재헌은 모든 게 부족한 채 살아온 인생과는 다르게 자기애와 자존감이 넘치는 긍정적이고 낙관적인 성격의 소유자다. ‘하고 싶은 것을 하자라는 인생의 좌우명을 가지고 지방 극단의 연극배우로 지내던 그는 한 노신사로부터어떤 할머니의 귀순한 손자를 연기하라라는 뜬금없는 제안을 받고 인생의 커다란 전환점을 맞이한다.
 
영화해적: 도깨비 깃발’, ‘비와 당신의 이야기’, ‘청년경찰’, ‘동주’, ‘스물등을 비롯해 드라마동백꽃 필 무렵’,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 ‘미생’, ‘ 상속자들등 믿고 보는 배우로 자리매김한 강하늘이나무는 서서 죽는다를 통해 새로운 캐릭터 변신에 나선다고 해 기대를 높이고 있다.
 
그뿐만 아니라나무는 서서 죽는다는 드라마달이 뜨는 강’, ‘바람과 구름과 비’, ‘사임당 빛의 일기등을 연출한 윤상호 감독과 영화히트맨’ ‘청년경찰등을 제작한 조성걸 작가가 의기투합한 작품이다. 강하늘과 인연이 있는 제작진이 재회하며 어떤 시너지를 만들어낼지 뜨거운 관심을 모은다.
 
따스한 메시지로 감동을 전할 기대작나무는 서서 죽는다는 강하늘의 캐스팅 소식을 전하며 제작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강하늘에 이어 어떤 배우들이나무는 서서 죽는다에 합류하게 될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강하늘 캐스팅 확정. 사진/티에이치컴퍼니
 
신상민 기자 lmez0810@etomato.com
 
신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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