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손해보험은 지난 21일 서울 잠실동 롯데호텔에서 '2007연도대상 시상식'을 열고 판매왕에 홍선현씨와 강지숙씨를 선발했다.
이번 연도대상 시상식에서는 전북지점 익산영업소의 홍성현씨가 대리점 부문 판매왕상을, 강원지점 춘천영업소의 강지숙씨가 설계사 부문 판매왕상을 차지했고, 신인왕상에는 인천지점 시흥영업소 정세영씨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김창재 롯데손해보험 대표는 “영업가족이 역동적으로 움직일 수 있도록 인프라 정비와 현장중심적인 환경 개선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영업가족들은 이러한 환경 개선을 토대로 매출 1조 달성 및 프로 보험인 증원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